Hunters Wines

해안 절경이 탄생시킨 고유한 풍미

클레어뷰 에스테이트는 뉴질랜드 북섬의 혹스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산지이자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혹스베이는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를 나타내어 레드 와인의 명산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16년 혹스베이의 첫 포도나무에서 만들어진 혹스베이 최초의 와인 바이달스 넘버2Vidals No. 2는 와인산지로서 이 땅의 가능성을 확인해주었습니다. 이 후‘클레어뷰 에스테이트’와이너리가 이곳을 인수해 1989년 마침내 이들의 첫 레드 와인 까베르네 쇼비뇽을 탄생시켰고 이후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연이어 생산했습니다.

오늘날‘클레어뷰 에스테이트’의 멜롯, 까베르네 쇼비뇽 블렌딩, 쉬라, 로제 와인, 샤도네이 등은 혹스베이 고유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해안에서 가장 가까운 와이너리 중 하나로 빼어난 경치와 아름다운 절경으로도 널리 알려진 와이너리입니다.

수상내역

Bronze (2012)

NZ International Wine 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