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Estate

160년 프랑스 전통을 잇는 뉴질랜드 와인

미션 에스테이트는 뉴질랜드에서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1838년 뉴질랜드에 도착한 프랑스 가톨릭 선교사들이 성찬식 및 테이블 와인으로 사용하기 위해 혹스베이에 포도나무를 심으면서‘미션 에스테이트’와이너리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미션 에스테이트는 1851년 처음 와인을 제조한 이래 고집스레 유지한 프랑스 스타일의 고유 제조법을 현재의 최첨단 기술과 결합하는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무한한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160년 이상의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최고급 와이너리로 입지를 굳히게 되었습니다.

와이너리 안에서 매년 큰 규모의 콘서트와 와인 페스티벌이 열리며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오가고 또 방문을 원하는 유명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와이너리 안에는 최고급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고풍스런 옛 사제관 건물을 리뉴얼한 레스토랑에서‘미션 에스테이트’의 특별한 고품질 와인과 우아한 정찬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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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Silver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Bronze

NZ International Wine Show

Bronze

The Royal Easter Wine Award

Bronze

New World Wine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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