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ers Wines

영원한 사랑이 약속한 최고의 피노누아

지구 최남단의 센트럴 오타고는 뜨거운 낮과 서늘한 밤, 타는 듯한 여름과 건조한 가을, 맑고 깨끗한 공기와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의 날씨를 모두 겪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러한 날씨는 피노누아의 제조를 위한 최고의 조건이기도 합니다.

이곳 센트럴 오타고에 바로‘우잉트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우잉트리’의 와인은 해마다 수준 높은 맛과 품질로 거듭나며 세계 유명 와인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이 만드는 피노누아는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으며 뉴질랜드 유일무이의 No.1 피노누아로 자리매김하게 되었고, 매우 자연스럽게 피노누아의 메이커 캐롤 번은 뉴질랜드의 피노 퀸으로 칭송받게 되었습니다.

와이너리의 중앙에는 아름답고 웅장한 나무가 한 그루가 있습니다. 예로부터 수많은 연인들이 이 나무 아래에서 프로포즈를 해왔다고 전해지며 와이너리의 이름은 바로“구애”를 뜻하는“Wooing”이란 단어에서 차용하게 되었습니다. 변치 않는‘우잉트리’와인의 품질처럼 오늘도 나무 아래에서는 수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고백하고 나아가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결혼식 장소로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logo-wooingtree-white

수상내역

Gold (2011)

San Francisco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Gold (2011)

New Zealand International Wine Show

Gold (2010)

New Zealand International Wine Show

Gold (2010)

Korea Wine Challenge

Pure Silver (2010)

Air New Zealand Wine Awards

Silver (2010)

Bragato Wine Awards

Gold (2010)

Royal Easter Show

Trophy (2010)

Royal Easter Show

4 Stars

Winestate Magazine

4 Stars

Michael Cooper Listener

Top 10

Cuisine Magazine Pinot Noir tasting

5 Stars

Wine Orbit, Sam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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