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필터

Showing all 11 results

정렬

Departments

Filter by price

  • Quickview

    크랜스윅 쉬라즈 까베르네

    ,
    시라 80%와 까베르네 쇼비뇽 20%를 결합한 클래식한 블렌딩 레드 와인입니다. 두 종류의 포도 향이 어울려 균형을 이루기 위해 일정 당도 이상의 과실만 사용합니다. 압축 시에는 껍질을 부드럽게 눌러 처음의 부드러운 타닌이 끝까지 유지될 수 있게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선별된 프랑스와 미국산 오크통에 저장해 병에 담기 직전까지 와인메이커의 온 정성을 쏟은 결정체입니다. 새콤달콤한 딸기와 다크 커런트 향이 가득하고, 깊이 스며든 오크 향은 응축된 잼에서 풍길 듯한 과일의 단맛과 어우러져 훌륭한 풍미를 살려냅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cranswick-white
    Inquiry Only
  • Quickview

    테라빈 올댓재즈 피노누아

    ,
    자연친화적 경작방식으로 재배한 최상급 피노누아만 사용한 루비 빛 레드 와인입니다. 화학비료를 쓰지 않기에 모든 경작과정에서 지속적이고 세심한 관리는 필수이며 수확 후 발효과정에서도 온도관리를 철저히 해야만 비로소 맛볼 수 있습니다. 원액의 일부는 프렌치 오크통에서 숙성하고 다른 일부는 과일 본연의 맛을 지키기 위해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보존 후 혼합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딸기, 자두, 향신료의 아로마를 가지며 벨벳처럼 부드럽고 클래식한 타닌의 맛과 실크처럼 고운 질감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미디엄 바디감의 와인입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terravin-white
    Inquiry Only
  • Quickview

    라파우라 스프링스 멜롯

    ,
    역사적으로 포도재배의 전통을 가진 뉴질랜드 혹스베이에서 생산하는 최상의 포도로 만들어진 고품질 레드 와인입니다. 와인의 고혹스런 레드 컬러는 혹스베이의 자랑인 자두와 다크베리의 아로마와 함께 음미하기 전부터 큰 기쁨을 선사합니다. 복합적 제조방 법을 통해 완성된 멀롯은 농축된 아로마와 부드럽고 우아한 타닌 의 조화가 뛰어나 육즙이 많은 스테이크, 바비큐와 더불어 이상적인 결합을 이룹니다.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4-5년간 숙성 후 드셔도 최상의 맛을 유지합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rapaura-springs-white
    Inquiry Only
  • Quickview

    라파우라 스프링스 피노누아

    ,
    말보로 피노누아의 맛은 과실의 맛이 가장 잘 구현된 제한된 재배구역에서 재배된 잘 익은 열매 중 수작업으로 세심하게 고르면서부터 결정됩니다. 야생 효모를 이용한 자연발효법으로 섬세한 와인의 맛을 보다 한층 더 살려냈습니다. 잘 익은 검은 과실류 특유의 과실 향과 가죽 및 타바코 향이 섬세하게 어우러지며 농축된 아로마와 세련된 팔레트의 구조가 견고하게 짜여져 있습니다. 은은하게 배어오는 오크 향은 부드러운 타닌과 입안에서 조화를 이루고 실크처럼 부드럽고 우아한 피니쉬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rapaura-springs-white
    Inquiry Only
  • Quickview

    클레어뷰 에스테이트 블랙 리프 블러쉬

    , ,
    포도의 품종개발을 위해 교배된 신품종 샴버신으로 만든 프리미엄 로제 와인입니다. 멜롯의 특징과 까베르네 쇼비뇽, 까베르네 프랑, 말벡의 조화가 훌륭합니다. 농축된 블랙베리, 체리, 자두와 사랑스러운 라즈베리의 풍미는 잘 익은 수박 향으로 연결되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부드러운 타닌과 섬세한 스파이스의 향이 우아하게 이어지며 드라이한 스타일의 풀바디감이 뛰어난 와인입니다. 차게 해서 드시면 더욱 훌륭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로제 와인 부문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품질과 맛을 증명했습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clearview-white
    Inquiry Only
  • Quickview

    헌터스 피노누아

    ,
    프렌치 오크통에서 10개월 간의 발효과정을 거쳐 탄생하는 피노누아는 부드러운 미디엄 라이트 바디감의 연한 루비색 레드 와인입니다. 잘 익은 체리와 자두의 농축된 향이 생생하게 다가오며 타닌과 부드럽게 어우러집니다. 섬세한 구조감이 우아함으로 이어지면서 귀족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시기 전 오크에서 배어 나온 연하고 은은한 블랙베리의 향은 목으로 넘긴 후에까지 남아 있습니다. 이는 최고급 피노누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로마의 매력으로 잔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
    Inquiry Only
  • Quickview

    미션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멜롯

    ,
    혹스베이 1-2월의 온화한 기후는 과실이 탐스러운 색상과 부드러운 타닌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 시기의 장점을 그 대로 담은‘까베르네 멜롯’은 선명하고 밝은 루비 색에 생생한 베리 향의 아로마를 가득 품고 부드러운 타닌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고급스런질감의오크향은깊고그윽해거칠지않고은은하며향이그대로녹은듯한미디엄바디감의부드러운맛을즐길수있 습니다. 마신 후 한 동안은 부드러운 목 넘김과 입안 가득 유지되는 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구입 후 바로 마셔도 좋고 4년 정도 지난 후에도 훌륭한 맛과 향을 그대로 품고 있습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mission-white
    Inquiry Only
  • Quickview

    미션 에스테이트 시라

    ,
    혹스베이의 시라 품종만이 가진 고유의 맛을 그대로 살리는데 힘을 기울였습니다. 활기가 넘치는 레드베리 향은 과하지 않게 농축 된 신선한 블랙페퍼 향과 더해져 상쾌하고 조화로운 아로마를 만들며, 견고한 산도 속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질감의 팔레트는 길 고 훌륭한 여운을 남겨줍니다. 맛이 다소 강한 후추나 향신료를 사용한 육류요리와 잘 어울리는 레드 와인입니다. 구입 후 바로 음 미하셔도 좋고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3-5년 정도 보관 후 즐기셔도 무방합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mission-white
    Inquiry Only
  • Quickview

    우잉트리 비틀쥬스 피노누아

    ,
    오직 크롬웰에만 있는 붉은 갈색의 크롬웰 딱정벌레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서식지를 보호 중입니다. 딱정벌 레와 함께 자라는 과실로 생산하는 와인인 만큼 보호곤충의 이름을 땄습니다. 집중도가 높고 풍성하게 잘 익은 체리, 라즈베리, 자두의 향은 부드러운 타닌과 견고한 짜임새를 이루어 실크처럼 부드러운 여운을 길게 남기며 기분 좋은 무게감을 안겨줍니다. 지방이 적고 담백한 생선 또는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바로 마셔도 좋고 와인 셀러에서4-5년 간 숙성해도 훌륭한 풍미를 맛 볼 수 있습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wooingtree-white
    Inquiry Only
  • Quickview

    빈필즈 피노누아

    ,
    100% 프렌치 오크통Remond and Francois Frerre barriques에서 수작업으로 고른 최고의 포도만을 원료로 하여 발효 기간과 온도를 다양하게 변화시키며 복합적인 풍미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숙성한 와인입니다. 달콤하게 잘 익은 산딸기와 자두 향에서 꽉 찬 풍부 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감초 향과 초콜릿 향의 터치를 통해 다채로운 맛과 향을 선사하며 견고한 풀바디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강하지만 부드러운 타닌이 싱싱하게 농축된 과일 향과 만나 훌륭한 균형을 이루는 밝고 깊은 색감의 레드 와인입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vynfields-white
    Inquiry Only
  • Quickview

    우잉트리 피노누아

    ,
    뉴질랜드의 프리미엄 피노누아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유럽과 뉴질랜드에서 큰 히트를 친 바 있습니다. 모든 작업이 수작업을 통해 이루어져 생산량이 많지 않아 전세계 마니아들의 가슴을 애타게 만들기도 합니다. 프렌치 오크통에서 숙성해 섬세한 오크향이 집 중되어 있으며 잘 익은 체리, 자두 등의 복합적이면서도 풍성하게 차오르는 아로마와 부드럽고 탄력 있는 팔레트를 감상할 수 있습 니다. 강렬하고 단단한 구조감 속에 견고한 짜임새의 타닌으로 인해 기분 좋은 바디감과 긴 여운을 남겨줍니다. 바로 마셔도 좋지만 서늘한 곳에서 2-3년간 보관 후 드셔도 좋습니다. [sf_modal header="주문 문의" link_type="button" link_text="" btn_colour="accent" btn_type="standard" btn_size="standard" btn_icon="ss-star" btn_text="주문 문의"] [gravityform id="2" title="false" description="false" ajax="true"] [/sf_modal] logo-wooingtree-white
    Inquiry Only